2009년 07월 29일
난독증
http://media.paran.com/ucc/nuri_list.php?part=1875&bbsurl=http%3A//mediabbs.paran.com/Board/bbsView.php%3Fboardno%3D300%26menuno%3D1875%26bbs_no%3D03Kjb%26bbs_order%3D03Kjb~%26page%3D4%26sw%3D1%26search%3D%26keyword%3D%26bl_io%3D%26pg_io%3D%26db_flag%3D%26keyword%3D
위 주소는 난독증의 한 사례를 보여 줍니다.
링크는 걸지 않았으니 보실 분들은 주소를 복사하여서 열어 보세요.
요약하자면,
2008년의 글인데, 베이징 올림픽에서 박태환 선수의 시상식 장면에 걸린 태극기에 대한 글입니다.
해당 글은 태극기의 4괘가 잘못 그려져서 힘이 없어 보인다는 내용이지요.
계속해서 태극기 좌우가 뒤집혔다고 논란이 되자 부연 설명으로 태극기의 좌우가 뒤집힌 것은 아니라고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만, 여튼 친절하게 자신이 지적하는 바는 4괘의 모양이지 뒤집힌 것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댓글들을 보시면... 갑갑해서 미칠지도 모릅니다.
한 명이 태극기가 뒤집혔다고, 한 명이 그게 아니라 사진을 찍은 방향 등등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한참 지나서 다른 이가 글의 내용은 그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시 그 아래에는 태극기가 뒤집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아래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
작년에 보았을 땐 댓글이 천개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40여개 밖엔 없네요.
난독증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모적인 불필요한 말싸움들...
대화를 나누다보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난독증 만큼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이야기하려는지 다 알고 있다고 판단하고 앞서가서 상대의 말을 차단하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혹은 A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B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상대가 무엇을 말하는지 잘 듣고, 잘 읽어 봅시다.
(이런 말할 처지인지 의문입니다만 ^^)
위 주소는 난독증의 한 사례를 보여 줍니다.
링크는 걸지 않았으니 보실 분들은 주소를 복사하여서 열어 보세요.
요약하자면,
2008년의 글인데, 베이징 올림픽에서 박태환 선수의 시상식 장면에 걸린 태극기에 대한 글입니다.
해당 글은 태극기의 4괘가 잘못 그려져서 힘이 없어 보인다는 내용이지요.
계속해서 태극기 좌우가 뒤집혔다고 논란이 되자 부연 설명으로 태극기의 좌우가 뒤집힌 것은 아니라고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만, 여튼 친절하게 자신이 지적하는 바는 4괘의 모양이지 뒤집힌 것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댓글들을 보시면... 갑갑해서 미칠지도 모릅니다.
한 명이 태극기가 뒤집혔다고, 한 명이 그게 아니라 사진을 찍은 방향 등등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한참 지나서 다른 이가 글의 내용은 그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시 그 아래에는 태극기가 뒤집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아래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
작년에 보았을 땐 댓글이 천개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40여개 밖엔 없네요.
난독증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모적인 불필요한 말싸움들...
대화를 나누다보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난독증 만큼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이야기하려는지 다 알고 있다고 판단하고 앞서가서 상대의 말을 차단하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혹은 A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B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상대가 무엇을 말하는지 잘 듣고, 잘 읽어 봅시다.
(이런 말할 처지인지 의문입니다만 ^^)
# by | 2009/07/29 17:10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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