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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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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생활이여 안녕~ 전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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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타고 짧은 거리를 이동한 후에 저렇게 다른 분의 차에 싣고서 출근하는 생활을 요근래 한 달 가량 했었는데...
하아...
내일부터는 당분간 같이 출근하기가 어렵게 되어서 이 게으른 생활과도 작별을 고해야 할까 보다. ^^;
알로빅스 녀석 짬내서 정비를 좀 해야겠다.
자꾸 바람이 빠져서 말썽을 부리는 튜브도 교체하고, 동네 사람으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훔쳐간 테프론 스프레이도 다시 구매해서 체인에 좀 뿌려주고. 체인 청소도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