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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산책하다가 배변, 배뇨를 하는 경우... 난감 다른 이야기

콩돌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니다보면 이 녀석 금새 실례를 하게 된다.
배변을 하는 경우는 미리 준비한 봉투나 종이, 휴지로 처리를 하면 된다. 사료를 먹어서인지 질퍽하지 않아서 바닥에 남는 것도 거의 없다.
참 난감한 것은 배뇨를 하는 경우이다. 이건 뭐... 휴지를 갖고 다니면서 닦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그냥 두고 가자니 찝찝하고...
어쩌면 좋단 말인가?
에휴~

덧글

  • 종이우산 2008/05/26 09:55 #

    음.....그런경우를 위해
    뿌려두면 뇨와 반응하며 분해시키는 가루약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쫑아 2008/05/26 13:26 #

    그러게요 +_+
  • 동굴곰 2008/05/26 16:00 #

    제 경우는 500ml PET병에 수돗물을 담아갔다가 아스팔트나 보도에 쉬야를 할 경우 씻어냅니다.
    (잔디밭이나 하수도일 경우에는 뭐 어쩔 수 없이 그대로 두지만요^^;)
    물론 주위 눈치를 잘 보고 경우에 따라 행동해야겠지만, 대부분은 그정도면 충분히 흔적도 사라지고
    주변 분들도 싫어하지 않으시는 거 같더라구요^^
  • 쫑아 2008/05/28 09:37 #

    그것도 조금 고민되는 방법이더라고요. 물을 뿌려버리면 길이 흥건(?)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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