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D50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고민중인 렌즈
지난번 포스팅에서 테스트 샷들을 남긴 D50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간단히 기록 하고자 한다.
Digital SLR
DSLR을 구매하려고 고민.
목적은 콩돌이 사진, 그리고 그녀만의 카메라가 있었으면...
나 혼자서 열심히 사진 찍는건 어쩐지 재미도 없고.
사진은 아무래도 나보다 더 잘 찍는다고 생각되고. ^^
가벼운 카메라, 젊은 카메라.
내 D1h는 무겁다. D200도 세로그립을 장착하면 역시 무겁다.
D70은 D1h처럼 나이가 많다. D100도 나이가 많다. 물론 내 기준이다.
D50이나 D40, D80은 아직 젊다. :)
장비의 공유
현재 Nikon D1h를 사용하고 있는 내가 소유한 렌즈들은 주로 AF렌즈들이다. 렌즈에 초음파 모터가 장착된 AF-S 혹은 HSM등의 렌즈가 하나도 없다.
Nikkor 렌즈들 혹은 F Mount의 렌즈들을 함께 쓰면서 바디에서 모터를 구동할 수 있는 카메라가 필요하다. D40은 탈락.
고민했던 점
D50은 후속 모델이 나올 것인가?
D40을 니콘에서 쭉~ 밀지는 않을까? 어쩐지 그렇게 생각된다.
D80...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튼 이런저런 이유로 D50이 낙찰.
며칠 전 서울을 방문하면서 만족스러운 가격에 정품으로 중고 매물을 하나 구하였다.
이런저런 테스트 결과 아직 별다른 문제는 발견되지 않는다. 액정보호지도 하나 붙였다. ^^
내가 소유한 렌즈들은 다음과 같다.
TAMRON 17-35mm f2.8-4
SIGMA 18-50mm f3.5-5.6
Nikkor 50mm f1.4D
Nikkor 60mm f2.8 micro
Nikkor 85mm f1.8
Nikkor 105mm f2.8 micro
Nikkor 80-200mm f2.8ED
SIGMA 55-200mm f3.5-5.6
이들 중 TAMRON 17-35와 SIGMA 18-50, SIGMA 55-200은 정리를 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필름 카메라 때문에 17-35에 대해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105도의 넓은 화각.
그러나 얼마전 F80s의 고장으로 더이상 미련은 무의미하다.
게다가 17-35만으로는 어딘가 만능으로 쓰기엔 부족하다는 생각.
유력하게 떠올리고 있는 3개의 렌즈는 다음과 같다.
1. SIGMA 17-70mm f2.8-4.5 macro
2. SIGMA 18-50mm f2.8 EX DC Macro HSM
3. TAMRON 17-50mm f2.8
1번은 아래의 2, 3번보다 무려 20mm나 더 당길 수 있고 간이 접사도 된다. 즉, 더 가까이에서 더 크게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는 것.
2번과 3번은 f2.8로 고정이라서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아무래도 1번보다는 조건이 좋다 할 수 있겠다. 게다가 배경흐림이라던가를 활용하기에도 더 편리하다.
흠... 대략 가격들은 30~40만원 근처던데...
뉘집 애 이름도 아니고... ㅡㅜ
천천히 고민할 일이다.
Digital SLR
DSLR을 구매하려고 고민.
목적은 콩돌이 사진, 그리고 그녀만의 카메라가 있었으면...
나 혼자서 열심히 사진 찍는건 어쩐지 재미도 없고.
사진은 아무래도 나보다 더 잘 찍는다고 생각되고. ^^
가벼운 카메라, 젊은 카메라.
내 D1h는 무겁다. D200도 세로그립을 장착하면 역시 무겁다.
D70은 D1h처럼 나이가 많다. D100도 나이가 많다. 물론 내 기준이다.
D50이나 D40, D80은 아직 젊다. :)
장비의 공유
현재 Nikon D1h를 사용하고 있는 내가 소유한 렌즈들은 주로 AF렌즈들이다. 렌즈에 초음파 모터가 장착된 AF-S 혹은 HSM등의 렌즈가 하나도 없다.
Nikkor 렌즈들 혹은 F Mount의 렌즈들을 함께 쓰면서 바디에서 모터를 구동할 수 있는 카메라가 필요하다. D40은 탈락.
고민했던 점
D50은 후속 모델이 나올 것인가?
D40을 니콘에서 쭉~ 밀지는 않을까? 어쩐지 그렇게 생각된다.
D80...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튼 이런저런 이유로 D50이 낙찰.
며칠 전 서울을 방문하면서 만족스러운 가격에 정품으로 중고 매물을 하나 구하였다.
이런저런 테스트 결과 아직 별다른 문제는 발견되지 않는다. 액정보호지도 하나 붙였다. ^^
내가 소유한 렌즈들은 다음과 같다.
TAMRON 17-35mm f2.8-4
SIGMA 18-50mm f3.5-5.6
Nikkor 50mm f1.4D
Nikkor 60mm f2.8 micro
Nikkor 85mm f1.8
Nikkor 105mm f2.8 micro
Nikkor 80-200mm f2.8ED
SIGMA 55-200mm f3.5-5.6
이들 중 TAMRON 17-35와 SIGMA 18-50, SIGMA 55-200은 정리를 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필름 카메라 때문에 17-35에 대해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105도의 넓은 화각.
그러나 얼마전 F80s의 고장으로 더이상 미련은 무의미하다.
게다가 17-35만으로는 어딘가 만능으로 쓰기엔 부족하다는 생각.
유력하게 떠올리고 있는 3개의 렌즈는 다음과 같다.
1. SIGMA 17-70mm f2.8-4.5 macro
2. SIGMA 18-50mm f2.8 EX DC Macro HSM
3. TAMRON 17-50mm f2.8
1번은 아래의 2, 3번보다 무려 20mm나 더 당길 수 있고 간이 접사도 된다. 즉, 더 가까이에서 더 크게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는 것.
2번과 3번은 f2.8로 고정이라서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아무래도 1번보다는 조건이 좋다 할 수 있겠다. 게다가 배경흐림이라던가를 활용하기에도 더 편리하다.
흠... 대략 가격들은 30~40만원 근처던데...
뉘집 애 이름도 아니고... ㅡㅜ
천천히 고민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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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21 13:44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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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m를 사고 싶지만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줌렌즈는 24-85 2.8~4d 도 좋답니다.
1:1에서는 만능 1:2마크로까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고민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