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6일
스팸 필터링

Gmail의 스팸함을 열어보고 슬쩍 웃었다.
[획기적인 인터넷 마케팅 방법이 있습니다.]
라며 진부한 스팸 메일을 보내왔다. 게다가 하루에 2통씩 꼬박꼬박 보내오는 정성을 보인게 벌써 언제부터인지...
애석하다. 그 획기적인 방법으로 내게 접근하지 않는다면 난 저 메일을 열어보지도 않을거야.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친구들과... 우연히]
저 메일 외에도 하나 더 있었는데, 여성 쇼핑몰이래나?
친구들이랑 알았는데 내 메일주소도 모르는 사람이 어찌 내게 메일을 보냈는지 신기하다. 하하.
그리고 골프 치다가 우연히 골프 용품점을 알게 된건가? 하핫. 골프를 골프 용품점 혹은 골프 쇼핑몰에서 치는가 보군.
네트워크 자원을 낭비하지 맙시다.
전 국민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맙시다.
마지막으로...
스팸 메일의 온상지라는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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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06 00:42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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