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 대한 환상과 실제?

데스크탑은 커서 설치할 장소도 없고 불편해...

그래서 노트북을 산다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DSC_3425.jpg" "DSC_3427.jpg" "DSC_3428.jpg" "DSC_3429.jpg"

우선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지는건 언급하지 않아도 당연한 이야기이다. 데스크탑에 비해서 느리다. 특히 HDD!
게다가 요즘은 무선화가 많이 되었다지만 그래도 덕지덕지 선들을 연결해야만 한다. 상당히...
사진들은 약간 연출이 가미되었지만, 상당히 지저분하지 않은가?
- 랜선(무선으로 된다지만...)
- 전원
- USB 메모리
- USB 마우스
- USB 외장 HDD
- USB 프린터
- USB 스캐너
- 카메라 ...

엑 -.ㅡa
결국 덕지덕지 연결해두면 이동할 때엔 이 선들을 다 제거했다가 연결해야 한다. USB 허브로 해결이 어느 정도 해결되지만. DOCK이라도 있다면 더 좋고. 그치만 역시 추가의 돈이 들어간다.

by 쫑아 | 2007/06/03 02:19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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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7/06/03 02:29
저도 예전에 노트북 썼었는데...
남는 기억이라고는 노트북에 닿는 손바닥 부위의 뜨거움과 끽끽 거리던 소음이네요.
한 7년전 삼성 센스 모델 옛날꺼였으니까 당연한일이겠지요? ^^
Commented by 다양 at 2007/06/03 10:18
전 데스크탑이 더 좋던걸요..;;
Commented by Wanderer at 2007/06/03 20:13
1. 덕지덕지 연결하기는 데스크탑도 마찬가지입니다.
2. 블루투스 2.0 EDR과 무선랜, 적외선 통신의 영향으로 점차 선 연결이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애플의 경우 스피커마저 무선.
3. USB의 경우 인터페이스만 통일하면 노트북에는 딸랑 허브 하나만 물리면 되고,
허브마저도 블루투스가 가능한 세상입니다.
4. 그러나, 버뜨! 가격이 문제지요 ㅠ,.ㅠ;;;
Commented by 쫑아 at 2007/06/03 23:40
RocknCloud님/ 지금도 노트북들이 열이 좀 난답니다. 센스는 특히 P10이 열이 엄청나죠.
Commented by 쫑아 at 2007/06/03 23:40
다양님/ ^^ 용도에 따라서 다르지만, 각자 선호하는게 있겠지요. 다만 노트북에 대한 환상을 버리란 이야기랍니다.
Commented by 쫑아 at 2007/06/03 23:42
Wanderer님/ 덕지덕지가 데스크탑도 마찬가지지만, 노트북에서는 이런 일이 없을거란 환상을 버리란 이야기지요.
점차 없어지는 추세라도 지금은 이게 현실인거죠.
허브에 물리면 된다고 저도 적어놨지요.
게다가 가격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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