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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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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Forensic 배우는 중 셈틀 이야기

2016년,
어쩌다보니 가진 지식은 별반 바뀌지 않았는데 직업이 바뀌게 되었다.

이제는 가지고 있던 지식보다 새로운 지식이 더 필요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digital forensic.

모집요강(?)에 digital forensic 소양을 갖춘 사람을 모집하기도 하였지만 자신이 없었던 나는 다른 분야로 응시하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취업이 된 지금은 결국 digital forensic 소양을 갖추라고 한다.

구직 당시에 막연히 digital forensic에 EnCase나 FTK 등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하드디스크나 USB메모리 같은 매체에 파티션의 구조를 확인하고 복구하거나 파일을 복구하는 등 파일시스템에 대해 알아야 하고, 과정에서 증거로 인정받기 위한 법적 절차를 충족해야 한다는 수박 겉핥기 수준으로 귀동냥은 했었다.

구직활동 수년 전에도 EnCase라는 프로그램의 이름은 들어 보았으니, 유명한 프로그램이긴 한다보다. 실제로 프로그램을 구동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 사실 포렌식은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분야라고 생각했으나 교육을 받다보니 아주 오래전에 관심을 가졌던 분야와 겹치는 부분이 있었다. EnCase 혹은 다른 도구를 이용해서 저장매체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미지를 분석하여 막연히 알고 있던 MBR, 파티션, 파일시스템을 살펴보며 손상된 혹은 의도적으로 숨겨진 정보를 찾아내는 것. 예전의 내가 알고자 했던 것과 그 목적은 다르나 지식은 같으니 나름 흥미가 생기는 부분.

CSI처럼 대중의 흥미를 끌기는 어렵겠지만 비슷한 부분도 많고... ^^

이왕 배우는 것 다음에는 실전에 쓸 수 있기를. :)

slx160 고치는 중 셈틀 이야기

총체적 난국이랄까

이제 7년 사용한 노트북.

기대보다 오랜 시간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아직 그럭저럭 사용할만하다 여겨져서 그대로 사용하려 했으나...

무슨 문제인지 부팅후 X가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ㅜㅜ

이렇게 된것 OS 배포판을 바꾸어서 데비안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각종 문제가 생겨서 고민중.

설상가상 CMOS 배터리도 교체가 필요한지 부팅할 때 오류가... 그때마다 시간을 새로 설정해 주어야 하는 것을 보니 아마도 배터리 교체가 필요해 보인다.

배터리 교체하고, 적당히 보수하면 아직도 웹서핑 정도는 할 수 있을것 같다. :)

세번째 차량 구매 다른 이야기

짧다면 짧은 기간인 6년만에 세번째 차량 구매.

올뉴모닝 바이퓨얼.

수동 차량입니다. ^^

갑작스레 뜻하지 않게 꽤 먼거리를 출퇴근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보유한 2400cc 차량으로는 유류비 부담이 있어서 고민 끝에... 욕심을 반영하여 구매했습니다.

구매사유는 고속도로 할인과 lpg.

기왕이면 수동 차량으로 한 번 운전해 보고 싶은 마음에... + 저렴한 가격. 가벼운 만큼 좋은 연비.

여차저차 결국 질러버렸....네요.

첫 날은 완전히 말타기를 해버렸는데.... 그래서 말이라고 불렀더니... ( '')

앞으로 이 녀석은 계속 말이라 부를거 같네요. ^^


네비도 없고, 블랙박스도 없고, 틴팅도 전면은 안되어 있는 차량. 에어백 외엔 아무런 옵션도 없는 차량이지만... 출퇴근 길에 저와 함께 잘 달려주길 바래 봅니다.

편도 35km. 왕복 70km.

힘내보자 :)

힘든 밤이다... 다른 이야기


어쩐지 힘이드는 밤이다.

잘 할 수 있을까?

잘 할 수 있겠지?

잘 하고 싶다.


소중한 사람들이 자꾸만 생각나는 밤이다.

나무위키 오프라인 리더... 셈틀 이야기

언젠가부터 리그베다위키를 종종 읽으며 유용하게 이용했습니다.

그러다가 나무위키, 리베로위키 등으로 분가(?) 했는데...

리베로를 읽다가 나무를 읽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이전 자료를 가져왔기 때문.


오프라인 데이터가 백업되어 있는지 몰랐는데... 7zip으로 압축된 쿼리문이 약 600메가.

이 정도면 아마 이미지가 없는 데이터겠지만... 오프라인 리더가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데....

어째 mdict로 된 데이터 말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 ..)


만들 시간도 없는데;;;

팔굽혀펴기,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 추천! 다른 이야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orthpark.pushups
https://itunes.apple.com/us/app/push-ups-northpark/id794847577?mt=8

안드로이드용으로 사용해 보았지만, 애플도 같은 프로그램일 듯 싶네요.

최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의 팔굽혀펴기를 시행한 후, 이후부터는 강도를 조절하며 인터벌로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램그램 같습니다.

예를 들어 최초에 20회를 했다면, 10회 남짓으로 수행하도록 합니다.

이후 1분 가량의 쉬는 시간을 주고 다시 10회가량. 이렇게 5회를 반복하도록 합니다.


다른 블로그와 제품의 가이드에서 보니 화면에 코나 턱을 터치하면 1회 카운트가 된다는데...

제가 사용한 갤럭시 S4 mini 제품에서는 화면에 매우 가까이 다가가면 카운트가 되었습니다. 다른 기기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팔굽혀펴기가 허리에도 힘이 들어가야 반듯한 자세가 유지되고, 결국 다리에도 힘을 주고... ^^

좋은 운동 같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이 최대 부하가 아닌 70~80% 가량의 부하 운동 후에 짧은 휴식, 다시 운동하는 방식이 운동에 참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가벼운 달리기와 걷기, 팔굽혀펴기 등의 운동을 한 달 정도 했는데 몸무게도 조금 줄고, 뱃살도 빠지네요 +_+

bittorrent로 웹서비스.... 셈틀 이야기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흠...

그럼 지금과 같은 dos 공격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서비스가 가능할지도...

문제는 이게 현실이 되면 나쁜 사이트도 추적해서 문 닫기가 어려울듯.

정보처리기사 2015년 2회 셈틀 이야기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득 했습니다.

흠...

필기와 실기로 나뉘는데, 실기는 예전과는 달리 프로그램이 아닌 실기를 가장한 필기 시험으로 바뀌었네요.

엔하위키에 따르면 산업기사보다 기사가 더 많은 자격증이라고...


여튼 필기 시험은 지난 3년간의 시험지를 구해서 풀어 보았습니다.

시험장가면 시험지는 가져가도 좋다고하니... 구하기는 어렵지 않은듯 싶네요.


점수는.... ㅜㅜ
데이터베이스 70
전자계산기구조 60
운영체제 90
소프트웨어공학 85
데이타통신 50
ㅠㅠ 평균 71

50점이라니.... ㅜㅜ



어찌되건 실기접수.


필기는 문제집 입수를 몇 개 하지 못했고...

이건 시험장에서 가져가지 못하게 하네요.

여튼 기출문제 보니 DB는 그냥저냥 필기랑 비슷한 수준...
나머지는 조금씩 읽어보고 시험장 ㅠㅠ

점수는 72점.



써먹을데는 없는거 같은데....일단 취득 완료!

이제 돈내고 자격증 받아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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