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4
인천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마치고...
DSC_0446.jpg
처음 이용하고 싶었던 애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하지 못해 터키 항공 이용.
두바이의 면세점을 구경해 보고 싶었는데... 아직도 살짝 아쉽다. ^^
국제선은 대항한공만 이용해봐서 조금 생소했으나... 나름 재미있었음.
DSC_0451.jpg
모니터에 달려 있는 기기로 모니터를 조작할 수도 있는데, 카드 결제도 된다. +_+
국제전화도 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도전해 보진 않았음.
비디오 중엔 한국어 자막이 있는 것들도 몇 있고, 오락도 몇 개 ^^;
출발 전 비행기에서 한 컷.
비행기 출발 시간이 거의 자정무렵이라...
경유해서 환승대기하는 동안 정말 유용했던게 PP(Priority Pass)카드.
목적지인 로마까지 가는 동안 1회 사용. HSBC 라운지. ^^;
DSC_0455.jpg
아쉽지만... 사진은 없음 :)
음...
목적지는 로마!
공항에서 바로 열차를 타고 TERMINI 역으로 이동!!!
테르미니, 떼르미니라고도.
DSC_0477.jpg
DSC_0478.jpg
로마패스를 이용하면 이것저것 이용할 수 있다는데... 우린 이용하지 않았음!
사실 내용을 잘 모름 ㅡㅜ
DSC_0479.jpg
DSC_0481.jpg
역에서 내린 후에 인근에 있는 숙소를 향해서 이동~~~~
DSC_0486.jpg
이... 길이 왜 이모양인지!!!!!
바퀴 굴리기 힘들었음.
DSC_0487.jpg
숙소는...
UNIVERSO
시설은.. .그냥그냥..그냥... 그리 만족스럽진 않았음!!!
프론트에 직원이 하는 말을 잘 못 알아들으니까 버럭 짜증을 냈음!!! ㅡㅜ
나빠 -
DSC_0491.jpg
체크인하려니 아직 시간이 안되었다고 기다리라고...
그래서 짐 보관 좀 해달라고 하고 인근을 둘러보고 다녔음. ^^
DSC_0493.jpg
DSC_0494.jpg
DSC_0496.jpg
이 분들이 사진 찍어달래서 찍어 드렸는데...
아무래도 만족스럽지 않았던 모양. 자기들끼리 다시 찍으심. T_T
DSC_0501.jpg
다시 체크인하기 위해서 돌아온 숙소!!
까칠한 직원이 자기 말을 못 알아 듣는다고 손님에게 버럭댔... ( ..)
DSC_0507.jpg
DSC_0508.jpg
DSC_0509.jpg
DSC_0510.jpg
이 동네는 다 돈~~~
콜로세움 입장료 내고 입장해야 함. ^^;
DSC_0521.jpg
콜로세움 입장하기 위해 줄서서 대기중~!
사실 저 돈은 TERMINI 역에서 5유로 주웠음 ^^
으히히-
DSC_0523.jpg
DSC_0526.jpg
DSC_0527.jpg
DSC_0539.jpg
DSC_0540.jpg
DSC_0541.jpg
DSC_0542.jpg
DSC_0546.jpg
DSC_0547.jpg
DSC_0548.jpg
DSC_0555.jpg
DSC_0558.jpg
DSC_0559.jpg
DSC_0561.jpg
DSC_0563.jpg
DSC_0564.jpg
DSC_0568.jpg
DSC_0572.jpg
DSC_0576.jpg
DSC_0580.jpg
DSC_0587.jpg
DSC_0596.jpg
DSC_0598.jpg
DSC_0614.jpg
부러웠던 관광객들!!!
세그웨이를 타고 돌아다니다니... +_+
저 사람들보면 우의를 입고 다니는데, 사실 우리도 바람막이를 우의 겸으로 입고 다녔음.
날씨 좋대서 반팔 위주로 옷가지를 챙겨갔는데...
바람막이 없었으면 힘든 여행이 될 뻔...
날씨가 어떨지 모르니 여행시엔 역시 옷가지를 잘 챙겨야!!!
DSC_0615.jpg
DSC_0616.jpg
DSC_0620.jpg
DSC_0623.jpg
DSC_0624.jpg
걷고걷고 걸어서 진실의 입을 구경해 보려니... 이미 문을 닫아서 사진만 +_+
그래도 이동네는 지도보고 걸어서 다닐만했음. 거리가 조금 있어서 힘들지만...
지도만 보고도 쉽게 찾을 수 있다는게 장점.
DSC_0625.jpg
DSC_0627.jpg
DSC_0629.jpg
트레비 분수 근처에 군밤장수 발견!!!!
호기심에 사진만 한 장 ^^;
맛은 못 봤음.
DSC_0632.jpg
DSC_0645.jpg
DSC_0646.jpg
DSC_0647.jpg
영화 따라하기로 동전도 던져보고... ^^;
DSC_0653.jpg
DSC_0654.jpg
DSC_0656.jpg
날이 저물어와서 다시 숙소로 향했음.
배도 고파오고... 밥은 먹어야겠으니 돌아오는 길에 먹을곳 찾아봤는데 눈에 보이는 곳이 없어서 할 수 없이 숙소 옆에 있는 호객행위를 하는 가게로 갔는데....
정말이지 호객 행위하는 가게는 가는게 아닌듯.
DSC_0658.jpg
DSC_0659.jpg
DSC_0660.jpg
저 쥬스는 금방 갈아서 해주는 듯 맛있었으나...
피자를 보시라!!!!
무려 콤비네이션... ( ..)
계란 같은것도 보이고, 살라미, 버섯 같은 것들이 보이나.... 저 모양새 ㅡㅜ
흐흐...
맛은 별로!
서비스도 별로!
호객행위 해서 데리고 온 사람이 실적을 갖거나, 일정 비용을 떼가는듯한 느낌을 주었는데, 우리를 처음 데리고 온 사람만 우리의 주문이나 서빙등을 모두 책임지고 다른 사람은 우리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음.
음... 여튼 호객행위 하는 가게는 추천하지 않음!
이렇게 하루가 흘러갔음.
숙소 들어가서 캔맥주 한 잔~~~~
다음날은 바티칸을 방문할 계획~!
지출내역
- 기차표
- 콜로세움 입장료
- 저녁식사
- 맥주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