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 여기 사진은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을 제외하고는 마음대로 쓰세요. 어디로 가져가시는지 알려나 주시면 좋겠습니다. :)
  • 단,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은 가져가시면 안됩니다. 코멘트로 연락처를 먼저 주세요.
  • 이메일 수집을 거부 합니다.
  • 글을 끝까지 읽지 않거나, 제대로 읽지 않고 비방하시는 분이 있는데, 곤란합니다.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 칭찬이건 비판이건 환영입니다. 다만, 무조건적인 비아냥이나 비방은 곤란합니다. 조목조목 따져주세요. 제가 이해하도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장난 SCH-V410 구합니다.(아래쪽 케이스가 필요합니다)

행복하세요. ^-^

by 쫑아 | 2010/12/31 22:55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삼계탕 만들어 먹기

DSC_8707.jpg

준비물
  • 영계 한 마리
  • 영계 파는데서 속재료도 같이 구매

... ...

인삼이랑 기타 등등의 재료를 넣고 끓이고,
미리 불려 놓은 찹쌀과 밤, 대추를 씻어 놓은 닭은 뱃속으로~

다시 끓인다~ >_<

먹는다!!!!

by 쫑아 | 2009/06/14 21:14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딸기 요플레(?)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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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유를 준비한다.
2. 유산균 음료를 준비한다.
3. 섞는다.
4. 기기에 넣어 6~8시간 데운다.
5.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다.

음냐...

by 쫑아 | 2009/04/30 00:27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자전거 펑크 수리하다 - 스트라이다 펑크 혼자 떼워요.


먼저 타이어에서 튜브를 분리해야 합니다.
타이어 주걱이라고 판매하는 것이 있는데, 작은 플라스틱입니다. 음... 사실 이 주걱을 제대로 사용할 줄 몰라서 늘 힘겹게 타이어를 분리 한답니다. -_-;
사용법은 다른데서 찾아 보시길.
사실 귀찮아서 여기서는 튜브 분리만 했습니다만, 평소에는 타이어도 완전히 분리하여 안을 깨끗히 청소합니다. 혹여나 남아 있는 이물질로 인하여 다시 펑크가 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요.


제 경우는 바람을 불어 보아서 바람이 새는 곳을 찾습니다.


이번엔 꽤 크게 펑크가 나서 쉽게 찾았네요. 실펑크라면 물에 넣어 본다거나 해서 찾으시면 됩니다. 귀에 대보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펑크난 주위를 사포로 살짝 문질러서 이물질도 제거하고 잘 붙을 수 있게끔 합니다.
본드를 잘 도포하여 준비하시고~ 붙입니다. 동영상에는 없지만 바람을 빼서 잘 붙였습니다.

다시 조립하는 과정은 동영상 용량도 크고... 별로 내용도 없습니다.
분리와 반대로 조립하시고, 적정량의 압력으로 다시 바람을 넣으시면 됩니다.

아아~ 예전엔 한 시간씩 걸렸는데... ^ ^
이것으로 내일 출근 준비 완료!!!

좋은 밤 되세요. (_ _)

by 쫑아 | 2009/04/28 00:33 | 전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게으른 생활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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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타고 짧은 거리를 이동한 후에 저렇게 다른 분의 차에 싣고서 출근하는 생활을 요근래 한 달 가량 했었는데...
하아...
내일부터는 당분간 같이 출근하기가 어렵게 되어서 이 게으른 생활과도 작별을 고해야 할까 보다. ^^;
알로빅스 녀석 짬내서 정비를 좀 해야겠다.
자꾸 바람이 빠져서 말썽을 부리는 튜브도 교체하고, 동네 사람으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훔쳐간 테프론 스프레이도 다시 구매해서 체인에 좀 뿌려주고. 체인 청소도 해주고.

by 쫑아 | 2009/04/14 23:27 | 전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지하철, 그리고 미국인(?)

오늘 뉴스에서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이미지에 대한 내용을 보았다. 한국인들이 외국에 가서 보기 좋지 않은 모습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의견도 제법 있었다. 타지라는 생각에 어느 정도의 익명성이란 것이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수긍도 되긴 했다. 뭐, 그런것 말고도 해외 원정까지 가서 이상한 짓들을 하고 다녀서 뉴스에서도 종종 접하지 않던가.

퇴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두어 정거장을 갔을까? 한 무리의 외국인들이 탑승한다. 남자 셋에 여자 하나. 다들 장신이다. 어라? 근데 다들 어딘가 상기된 표정이다. 아니나 다를까 그들은 큰 소리로 떠들면서 마치 자신의 집인양 행동한다. 아무래도 술을 마신 모양이다.
잠시 후 한 명이 일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한다. 가위바위보를 빼곤 영어다. 사람들의 반응이 시큰둥하다가 한 무리의 대학생이 이들에게 호응해 주자 신난듯 목소리를 높인다. 대학생들도 외국인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은지 함께 소란스럽다.
한 명이 주로 소란스럽고, 한 명은 이를 말리려고 그만해라, 앉으라는 둥의 이야기는 했지만 적극적이진 않았고... 대학생들과 야구 이야기를 하는데 미국이 이겼다, 미안하다. 라는 발언을 하는 것으로 보아 미국인으로 추정.
오늘 본 장면은 특정 인물들에 국한된 이야기겠지만 외국인들을 자주 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들이 외국인들에 대한 이미지의 큰 부분을 차지할 수도 있겠다. 혹은 이런 장면들을 자주 접한다면 꽤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도 있겠지. 반면 같이 어울린 대학생들에겐 즐거운 경험이었을지도.

뭐, 결론은 없고. 두서도 없고, 주제도 내용도 없는 글.
짜식들... 참 덩치 하나는 크더라. 덩치만큼 목소리도 크더라.

by 쫑아 | 2009/03/19 00:04 | 버스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먹으니까 좋아~


꼬리를 살랑살랑~


-남이섬

by 쫑아 | 2009/03/18 23:52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귤이 간식~


2009.03.07

by 쫑아 | 2009/03/17 00:01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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