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 여기 사진은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을 제외하고는 마음대로 쓰세요. 어디로 가져가시는지 알려나 주시면 좋겠습니다. :)
  • 단,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은 가져가시면 안됩니다. 코멘트로 연락처를 먼저 주세요.
  • 이메일 수집을 거부 합니다.
  • 글을 끝까지 읽지 않거나, 제대로 읽지 않고 비방하시는 분이 있는데, 곤란합니다.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 칭찬이건 비판이건 환영입니다. 다만, 무조건적인 비아냥이나 비방은 곤란합니다. 조목조목 따져주세요. 제가 이해하도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by 쫑아 | 2010/12/31 22:55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조각모음 화면보호기

JkDefrag에서 이름이 바뀐 MyDefrag입니다.
http://www.mydefrag.com/

위 링크에 있는 조각모음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화면보호기가 설치 됩니다.
화면보호기가 작동하는 동안에 조각모음을 수행할 수 있지요.
시스템이 유휴상태인지 아닌지 검사하는 것은 없는듯.

조각모음을 자주하게 되면 하드디스크 수명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각모음을 종종 해주면 불의의 사고가 생겼을 때 하드디스크를 복원하기가 용이하게 될겁니다.

by 쫑아 | 2009/09/09 00:11 | 트랙백 | 덧글(0)

IT 문답

IT 문답이라는군요-
모르는 분 이글루에서 트랙백 합니다.
전 CPU-z 정보로... 저렴한 PC입니다. :)

PC



내장 비디오에 내장 사운드, 랜입니다. ^^

HD 재생도 되고하니 아직은 별다른 부족함이 없네요.

다만 장착된 메모리를 다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니 OS를 바꾸거나 뭔가 수를 써야겠네요.


노트북/넷북


ThinkPad x31이 있었으나 사망.


MP3 Player


현원 A9


PMP


없음.


내비게이션


없음.


핸드폰


Motorola z6m

 
디지털카메라/캠코더


Nikon D1h, Olympus u1030sw


기타


?



by 쫑아 | 2009/08/02 23:25 | 셈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SKTelecom TTT 요금을 알려주마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니 보이는 TTT란 요금제가 무언가하고 살펴보았습니다.
SKT 사용자 중에 'T끼리 온가족할인'이란 것으로 가족 중에 SKT 사용자들끼리 묶어두면 기본요금에 대해 할인을 제공하는 것을 신청하고, '그녀들의 T타임'이란 요금제를 이용하고, 'T끼리 T내는 요금'이란 음성 옵션 요금을 사용하는 것이더군요.

https://www.tworld.co.kr/normal.do?serviceId=S_BILL0016&viewId=V_CENT0093#
먼저 온가족 할인은 위의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대충 가족들 SKT로 몽땅 데려오면 기본요금 많이 할인해주겠다라는 내용입니다.
하나로를 인수한 SK블로드밴드를 이용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일단 여기엔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http://www.tworld.co.kr/normal.do?serviceId=S_PROD2001&viewId=V_PROD2001&prod_id=NA00002404
그녀들의 T타임 요금제입니다.
지정번호를 4회선 지정할 수 있고, 해당 번호로 통화한 시간이 한 달에 3시간이 넘으면 기본요금이 5천원이 됩니다. 지정회선과 통화를 하지 않으면 14천원. 할인 시간대 없이 무조건 도수(10초)당 18원입니다. 지정번호라고 따로 할인 없습니다. 기본요금이 내려가는 독특한 요금제.

http://www.tworld.co.kr/normal.do?serviceId=S_PROD2001&viewId=V_PROD2001&prod_id=NA00001901
T끼리 T내는 요금이란 음성옵션으로 2,500원입니다. SKT간 통화시 50% 할인이 되는 옵션 요금제이지요.
특이한 것은 온가족 할인제도를 이용하는 경우 가족간 5시간(300분)의 통화시간이 주어집니다.

여기서 위의 3가지를 모두 신청하게 되면 7,500원 + 부가세 - 할인 = 약 7,500원 이란 비용으로 지정된 회선간 각자 300분씩 발신 가능한 요금제가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온가족할인 + T끼리... 로 가족간 300분(5시간) 발신 가능.
- 그녀들의 T타임 요금제로 가족들을 지정회선으로 지정하고 180분(3시간) 발신하면 기본요금 5,000원.
- 부가세 10%
- 온가족 할인 기본 할인율 10%

각자 300분 발신 가능하므로 미니 커플 요금제처럼 쓴다면 각자 7,500원으로 커플간 600분(각자 300분) 통화 가능한 요금제 탄생인거죠.

도수당 18원이므로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건다면,
- 1분에 108원
- 30분에 3,240원
- 1시간에 6,480원

대략 2만원이면 지정회선에 5시간, 그 외의 회선에게 1시간 30분 가량 통화할 수 있게 되네요.
자신이 현재 사용하는 통화 패턴과 적합하다고 판단하시는 분들은 고려해 보시길. :)

by 쫑아 | 2009/08/02 22:46 | 금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휴가길 차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 스타는?

네이트온 간만에 로그인하니 이런 설문조사 같은게 보이네요.

여자 이름 네명이 보입니다.

흠...

휴가길에 귀찮게 저런 손님을 ... ㅡ.ㅡ;;

by 쫑아 | 2009/07/29 18:06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난독증

http://media.paran.com/ucc/nuri_list.php?part=1875&bbsurl=http%3A//mediabbs.paran.com/Board/bbsView.php%3Fboardno%3D300%26menuno%3D1875%26bbs_no%3D03Kjb%26bbs_order%3D03Kjb~%26page%3D4%26sw%3D1%26search%3D%26keyword%3D%26bl_io%3D%26pg_io%3D%26db_flag%3D%26keyword%3D

위 주소는 난독증의 한 사례를 보여 줍니다.
링크는 걸지 않았으니 보실 분들은 주소를 복사하여서 열어 보세요.

요약하자면,
2008년의 글인데, 베이징 올림픽에서 박태환 선수의 시상식 장면에 걸린 태극기에 대한 글입니다.
해당 글은 태극기의 4괘가 잘못 그려져서 힘이 없어 보인다는 내용이지요.
계속해서 태극기 좌우가 뒤집혔다고 논란이 되자 부연 설명으로 태극기의 좌우가 뒤집힌 것은 아니라고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만, 여튼 친절하게 자신이 지적하는 바는 4괘의 모양이지 뒤집힌 것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댓글들을 보시면... 갑갑해서 미칠지도 모릅니다.
한 명이 태극기가 뒤집혔다고, 한 명이 그게 아니라 사진을 찍은 방향 등등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한참 지나서 다른 이가 글의 내용은 그것이 아니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시 그 아래에는 태극기가 뒤집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아래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 지속적으로 반복...

작년에 보았을 땐 댓글이 천개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40여개 밖엔 없네요.


난독증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모적인 불필요한 말싸움들...
대화를 나누다보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난독증 만큼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이야기하려는지 다 알고 있다고 판단하고 앞서가서 상대의 말을 차단하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혹은 A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B를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상대가 무엇을 말하는지 잘 듣고, 잘 읽어 봅시다.
(이런 말할 처지인지 의문입니다만 ^^)

by 쫑아 | 2009/07/29 17:10 | 다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그럼 어디로 가요?

오래간만에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을 했습니다.
요즘은 출퇴근에 지하철 혹은 자전거를 이용하는터라 버스를 멀리 했네요. :)

한 승객이 올라타며 묻습니다.

"아저씨, 홈플러스 가요?"

연세가 좀 있으신 운전기사 아저씨, 잠깐 뜸을 들이다가 대답을 하십니다.

"그리로는 안갑니다."

승객이 대꾸합니다.

"그럼 어디로 가요?"

아저씨 잠깐 대답을 하시기까지 시간이 한참이나 걸립니다. 대체 어디로 간다고 이야기를 해야하나... 홈플러스 근처 어딘가를 말씀해 주시려나 봅니다.

"이마트로 갑니다."

승객 분은 이미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대고 지불을 해버렸군요.

승객: "그럼 어떻게하죠? 벌써 카드를 댔는데..."

성미 급하신 분은가 봅니다. 여튼 그 분은 이마트 근처로 가서 내려 알아서 가셨답니다.



잠시 후 다른 승객이 올라타며 묻습니다. 대구 외곽 지역 어디 지역으로 가냐고. 아저씨는 이번에도 안간다고 대답합니다.

승객: "그럼 어디로 가요?"

기사 아저씨 이번에는 참 난감하신가 봅니다.

기사: "허허... 이거 노선을 다 불러드릴 수도 없고."

^^;
기사 아저씨에게 '그럼 어디로 가요?' 라고 하는 승객이 많더군요. 근처로 가지는 않냐고 물으려는 것이라 생각 되지만... 기사분은 좀 난감하신 듯. :)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는 이런 상황이 연출 되더군요.

승객: 아저씨 이거 ㅇㅇ시장 가죠?
기사: 아니오. 이건 ㅁㅁ시장 갑니다.
승객: 그럼 어디서 내려서 환승해야 하나요?

환승노선까지 외우고 계셔야 합니다. ^^;

승객: 아저씨, 어디어디로 가나요?
기사: 안갑니다.
승객: 그럼 어느 노선을 타야 하나요?

^^;
누군가는 당연하게 생각할 수도, 누군가는 당혹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by 쫑아 | 2009/07/28 18:23 | 버스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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